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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꽃가루 예보

전국 17개 시도의 꽃가루 예보를 확인하세요. 위치 권한을 허용하면 자동으로 내 지역이 표시됩니다.

지역별 꽃가루 특성

수도권 (서울, 경기, 인천)

3월 중순부터 오리나무, 자작나무 꽃가루가 시작됩니다. 4월에 참나무, 소나무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며, 5월까지 이어집니다. 도심 녹지와 교외 산림 모두 영향을 줍니다.

영남권 (부산, 대구, 울산, 경남, 경북)

수도권보다 1~2주 일찍 꽃가루 시즌이 시작됩니다. 특히 대구는 분지 지형으로 꽃가루가 정체되기 쉬워 농도가 높게 유지됩니다.

호남권 (광주, 전남, 전북)

온난한 기후로 꽃가루 시즌이 길게 이어집니다. 삼나무 꽃가루는 제주와 함께 2월부터 시작될 수 있습니다.

제주

한국에서 가장 먼저 꽃가루 시즌이 시작됩니다. 2월부터 삼나무 꽃가루가 극심하며, 제주 특유의 바람이 꽃가루 확산에 영향을 줍니다.

강원권

산림이 많아 나무 꽃가루 농도가 높습니다. 수도권보다 1~2주 늦게 시즌이 시작되지만, 소나무 꽃가루는 매우 높게 나타납니다.

Achoo — 꽃가루 · 미세먼지 예보